시설 안팎 쾌적하게 단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멈추지 않을 것"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22일(금) 14:08
무더위가 시작되는 5월, 남해군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남해 사랑의 집'에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전해졌다.지난 5월 18일, 남해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이산 남해사업소(소장 윤재철) 직원 10여 명이 '남해 사랑의 집'을 찾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화전적십자봉사회가 매년 정성껏 이어오던 예초작업 봉사의 뜻을 이산 남해사업소 직원들이 이어받아 참여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직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시설 주변의 예초작업과 수목 가지치기, 환경 정리에 나섰다. 3시간 가까이 이어진 작업은 꽤 더운 날씨였지만, 직원들은 얼굴에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면서도 내내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해진 시간이었다.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온 이산 남해사업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공기관 종사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윤재철 이산 남해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라는 물리적 성과를 넘어, 지역 사회와 복지 시설이 서로 협력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쌓아가는 '나눔의 현장'이었다. 이산 남해사업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남해 사랑의 집'에는 어느 때보다 훈훈한 온기가 가득했다.
이날 직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시설 주변의 예초작업과 수목 가지치기, 환경 정리에 나섰다. 3시간 가까이 이어진 작업은 꽤 더운 날씨였지만, 직원들은 얼굴에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면서도 내내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해진 시간이었다.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온 이산 남해사업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공기관 종사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윤재철 이산 남해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라는 물리적 성과를 넘어, 지역 사회와 복지 시설이 서로 협력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쌓아가는 '나눔의 현장'이었다. 이산 남해사업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남해 사랑의 집'에는 어느 때보다 훈훈한 온기가 가득했다.

2026.05.22(금)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