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서 1학년 김수현, 김두현 선수 동메달 획득
정영식 jys23@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21년 06월 25일(금)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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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복싱 명문인 남해중학교(교장 박장룡)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청양에서 개최된 2021년 전국종별복싱선수권에서 1학년 김수현<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김두영 선수<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가 동메달을 거두는 성과를 거두며 재도약을 알렸다.
코로나19로 인해 몇 차례 일정이 변경되며 어렵게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해중 1학년 김수현 선수는 -38kg급에 출전했고, 김두영 선수는 -48kg급에 출전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교장의 전폭적 지원과 관심 속에 훈련을 이어왔으며, 남해중 박찬의 지도자<사진 맨 왼쪽>는 이달초 부임한 뒤 단기간에 강도 높은 훈련과 신입선수 발굴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의 전국대회 첫 데뷔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해중 박상룡 교장은 "1학년 선수들의 활약으로 남해중학교의 위상을 높인 것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한 뒤 "특히 이번 대회를 지원해 준 남해군체육회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중학교 복싱부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에 대비해 선수들의 담금질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해 몇 차례 일정이 변경되며 어렵게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해중 1학년 김수현 선수는 -38kg급에 출전했고, 김두영 선수는 -48kg급에 출전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교장의 전폭적 지원과 관심 속에 훈련을 이어왔으며, 남해중 박찬의 지도자<사진 맨 왼쪽>는 이달초 부임한 뒤 단기간에 강도 높은 훈련과 신입선수 발굴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의 전국대회 첫 데뷔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해중 박상룡 교장은 "1학년 선수들의 활약으로 남해중학교의 위상을 높인 것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한 뒤 "특히 이번 대회를 지원해 준 남해군체육회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중학교 복싱부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에 대비해 선수들의 담금질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