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탁구, 복싱, 검도, 사격, 볼링, 궁도 등 7개 종목 우승
코로나19로 고등부·어르신부에 한해 축소 개최 아쉬움
정영식 jys23@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21년 12월 03일(금)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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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창원에서 더 높게! 하나되어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남해군은 고등부 14개 종목, 어르신 4개 종목에 총 34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 취소됐던 경남도민체전은 올해도 여전히 이어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반부 경기는 전면 취소하고, 고등부 25개 종목과 어르신부 4개 종목(시범종목 3개)에 한해 축소 개최됐다. 도민체전 전 경기는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다.
때문에 시군별 종합순위는 매기지 안고 개인별·팀별 시상으로 진행되기는 했으나 남해군은 10개 경남도내 군부 지자체 중 합산 득점 55점으로 사실상 군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남해군은 배구와 탁구, 복싱, 검도, 사격, 볼링, 궁도 등 총 7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태권도는 준우승, 테니스와 보디빌딩에서는 군부 3위를 기록했다.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경기에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종목단체 및 체육회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학원체육 지원사업을 통해 좋은 기량을 갖춘 선수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며 "남해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창원에서 더 높게! 하나되어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남해군은 고등부 14개 종목, 어르신 4개 종목에 총 34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 취소됐던 경남도민체전은 올해도 여전히 이어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반부 경기는 전면 취소하고, 고등부 25개 종목과 어르신부 4개 종목(시범종목 3개)에 한해 축소 개최됐다. 도민체전 전 경기는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다.
때문에 시군별 종합순위는 매기지 안고 개인별·팀별 시상으로 진행되기는 했으나 남해군은 10개 경남도내 군부 지자체 중 합산 득점 55점으로 사실상 군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남해군은 배구와 탁구, 복싱, 검도, 사격, 볼링, 궁도 등 총 7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태권도는 준우승, 테니스와 보디빌딩에서는 군부 3위를 기록했다.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경기에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종목단체 및 체육회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학원체육 지원사업을 통해 좋은 기량을 갖춘 선수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며 "남해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