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및 치안강화 헌신 공로 인정
정영식 jys23@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21년 12월 03일(금) 12:05
|
설천면 동비 출신으로 제65대 남해경찰서장을 지낸 박종열 삼남개발(주) 대표가 시사투데이가 선정한 '2021년 사회공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전 서장은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범죄예방과 치안강화에 헌신하고 삼남개발(주)가 운영하고 있는 기흥CC 위상 제고와 유소년 축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사회공헌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박종열 전 서장은 지난 2016년 자신의 고향인 남해경찰서장을 끝으로 36년간의 경찰 생활을 마무리한 뒤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삼남개발(주) 대표이사,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부회장, 글로벌문화예술연맹 자문위원, 경우장학회 이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종열 전 서장은 "36년간 민생치안의 최일선에서 복무한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고향 남해의 발전을 위해서도 역할을 다하고 싶다"는 말로 수상소감을 대신 전했다.
박 전 서장은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범죄예방과 치안강화에 헌신하고 삼남개발(주)가 운영하고 있는 기흥CC 위상 제고와 유소년 축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사회공헌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박종열 전 서장은 지난 2016년 자신의 고향인 남해경찰서장을 끝으로 36년간의 경찰 생활을 마무리한 뒤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삼남개발(주) 대표이사,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부회장, 글로벌문화예술연맹 자문위원, 경우장학회 이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종열 전 서장은 "36년간 민생치안의 최일선에서 복무한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고향 남해의 발전을 위해서도 역할을 다하고 싶다"는 말로 수상소감을 대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