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군부 1위 성과 자축…우수종목 및 체육인 표창 전수
정영식 jys23@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21년 12월 31일(금)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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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체육회(회장 박규진)는 지난 28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2021 남해군 체육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군부 1위라는 전례가 없는 성적을 거둔 성과를 자축하고, 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수종목단체에 대한 표창 시상과 남해군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체육인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과 이상록 상임부회장, 박도영 실무부회장 등 체육회 관계자와 각 종목단체 회장 및 전무이사, 각 읍면체육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충남 군수와 남해군의회 이주홍 의장, 경남도의회 류경완 의원 등이 내빈 등이 방역지침 인원에 맞춰 참석, 올해 각종 대회에서 선전을 펼치며 남해군의 위상을 높인 체육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먼저 남해군체육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부와 고등부 경기로 한정해 치러진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1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한 고등부 선수들에 대한 상장을 각 종목단체 회장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배구, 탁구, 복싱, 검도, 볼링, 사격, 궁도 등 7개 종목단체에 표창과 포상금이 전달했다. 또 이 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태권도협회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둔 테니스 협회에도 표창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어진 남해군 체육인상 시상에서는 남해군볼링협회가 단체 표창을 받았고, 남해군배드민턴협회 조일성 전무이사와 박영남 남해군체육회 이사(남해고 교장), 성기선 남해제일고 체육교사, 이명호 남해고 체육교사, 김태홍 남해여중 유도부 코치, 김수태 남해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사회적 변화가 있었고, 특히 체육활동에 제한이 커 읍면체육대회를 비롯해 생활체육대축전 등 많은 체육행사가 취소되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한 뒤 "이러한 여건에서도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전국대학·실업팀 대항 배드민턴대회 등의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특히 경남도민체전 군부 1위라는 성적을 거둔 것은 체육회 임원과 각 종목단체 임원, 일선 학교 교장과 체육교사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 덕분이었다"면서 이들의 노고에 사의(謝意)를 표했다.
장충남 군수도 "올 한해 남해군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전달한 군내 체육계 관계자 모두의 수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한 뒤 "내년 체육시설 개보수 등 남해군 체육발전을 위한 용역 추진 등 체육지원정책을 펼쳐 군내 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체력을 증진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군부 1위라는 전례가 없는 성적을 거둔 성과를 자축하고, 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수종목단체에 대한 표창 시상과 남해군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체육인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과 이상록 상임부회장, 박도영 실무부회장 등 체육회 관계자와 각 종목단체 회장 및 전무이사, 각 읍면체육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충남 군수와 남해군의회 이주홍 의장, 경남도의회 류경완 의원 등이 내빈 등이 방역지침 인원에 맞춰 참석, 올해 각종 대회에서 선전을 펼치며 남해군의 위상을 높인 체육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먼저 남해군체육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부와 고등부 경기로 한정해 치러진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1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한 고등부 선수들에 대한 상장을 각 종목단체 회장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배구, 탁구, 복싱, 검도, 볼링, 사격, 궁도 등 7개 종목단체에 표창과 포상금이 전달했다. 또 이 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태권도협회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둔 테니스 협회에도 표창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어진 남해군 체육인상 시상에서는 남해군볼링협회가 단체 표창을 받았고, 남해군배드민턴협회 조일성 전무이사와 박영남 남해군체육회 이사(남해고 교장), 성기선 남해제일고 체육교사, 이명호 남해고 체육교사, 김태홍 남해여중 유도부 코치, 김수태 남해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사회적 변화가 있었고, 특히 체육활동에 제한이 커 읍면체육대회를 비롯해 생활체육대축전 등 많은 체육행사가 취소되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한 뒤 "이러한 여건에서도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전국대학·실업팀 대항 배드민턴대회 등의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특히 경남도민체전 군부 1위라는 성적을 거둔 것은 체육회 임원과 각 종목단체 임원, 일선 학교 교장과 체육교사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 덕분이었다"면서 이들의 노고에 사의(謝意)를 표했다.
장충남 군수도 "올 한해 남해군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전달한 군내 체육계 관계자 모두의 수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한 뒤 "내년 체육시설 개보수 등 남해군 체육발전을 위한 용역 추진 등 체육지원정책을 펼쳐 군내 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체력을 증진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