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9명과 중도매인 5명에게 표창 수여
홍성진 선임기자
2026년 01월 09일(금)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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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를 힘차게 여는 남해군수협 초매식이 지난 1월 2일과 3일 양일간 군내 5개 활어위판장과 1개 선어위판장에서 개최되었다.
남해군수협은 지난 2025년 가두리양식장 적조피해와 수산물 어획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500억원의 위판고를 달성하며, 경제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다.
이날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은 초매식 행사에서 "지난 한 해 수산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어업활동을 이어 온 모든 어업인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올해에는 모든 어업인들의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며 우리 남해군수협 또한 어업인의 눈과 귀가 되어 수산업발전의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남해군수협은 각 위판장별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어업인 및 우수중도매인을 선정하여 어업인 9명과 중도매인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해군수협은 지난 2025년 가두리양식장 적조피해와 수산물 어획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500억원의 위판고를 달성하며, 경제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다.
이날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은 초매식 행사에서 "지난 한 해 수산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어업활동을 이어 온 모든 어업인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올해에는 모든 어업인들의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며 우리 남해군수협 또한 어업인의 눈과 귀가 되어 수산업발전의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남해군수협은 각 위판장별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어업인 및 우수중도매인을 선정하여 어업인 9명과 중도매인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