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대서초동문회, 임원상견례 겸한 신년하례회 개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2월 13일(금)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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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대서초등학교동문회(회장 김수득)는 지난 6일 연산동 해암뷔페에서 2026년 임원상견례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류현수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주은옥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수득 회장은 "병오년 새해 첫 모임에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 참석해주셔서 기쁘다. 앞으로 동문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선·후배가 자연스럽게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동문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덕균 자문위원은 "같은 모교 출신이라는 공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동문 상호 간 서로 존중하고 정을 나누며 소중한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격려사를 전했다.
덕담에 나선 김필수, 김규철, 김윤기, 김경태, 류준범 고문은 "후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동문회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선·후배가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주강윤 고문은 "얼마 전 저희 모친상에 보내주신 동문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 서로를 챙겨주는 것이 동문회의 가장 큰 힘인 만큼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오래토록 이어가자"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결산보고를 마치고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총동창회 제42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 대회가 다가오는 4월 셋째 주 일요일에 개최됨을 공지하고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동안 동문회의 발전과 각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덕담을 주고받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신년하례회를 마무리했다.
류현수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주은옥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수득 회장은 "병오년 새해 첫 모임에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 참석해주셔서 기쁘다. 앞으로 동문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선·후배가 자연스럽게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동문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덕균 자문위원은 "같은 모교 출신이라는 공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동문 상호 간 서로 존중하고 정을 나누며 소중한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격려사를 전했다.
덕담에 나선 김필수, 김규철, 김윤기, 김경태, 류준범 고문은 "후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동문회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선·후배가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주강윤 고문은 "얼마 전 저희 모친상에 보내주신 동문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 서로를 챙겨주는 것이 동문회의 가장 큰 힘인 만큼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오래토록 이어가자"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결산보고를 마치고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총동창회 제42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 대회가 다가오는 4월 셋째 주 일요일에 개최됨을 공지하고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동안 동문회의 발전과 각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덕담을 주고받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신년하례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