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과 대학 경쟁력 강화 이끈 공직·교육 여정
글로컬대학 선정과 학사 내실화 성과 남기고 명예롭게 퇴임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06일(금) 13:34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노영식)은 27일 사회과학관에서 노영식 총장과 장효영 교수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교직원이 참석해 두 사람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영식 총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1991년 7급 공채로 경남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경남도 인사과장·공보관·환경산림국장·문화체육관광국장·경제기업국장·남해군 부군수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남해대학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해 지난 2년간 대학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재임 중 글로컬대학사업 최종 선정과 남해책마루도서관 건립을 마무리했으며, 남해군·남해군의회·남해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키는 등 지역과 대학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또한 오는 3월 1일 출범 예정인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간 통합 절차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대학의 교육여건 개선과 대외 경쟁력 확보,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 상생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효영 교수는 1997년 관광과에 부임해 2026년 2월까지 29년간 후학 양성에 헌신했다.
교무처장·국제어학원장·산학협력단장·평생교육원장·학과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학사운영의 내실화와 대외협력 확대, 평생직업교육 기반 확충에 힘쓰며 교육과 행정을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대학 발전의 토대를 다졌다.
남해대학 관계자는 "두 분이 남긴 발자취는 대학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은 그 뜻을 이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 교직원이 참석해 두 사람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영식 총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1991년 7급 공채로 경남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경남도 인사과장·공보관·환경산림국장·문화체육관광국장·경제기업국장·남해군 부군수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남해대학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해 지난 2년간 대학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재임 중 글로컬대학사업 최종 선정과 남해책마루도서관 건립을 마무리했으며, 남해군·남해군의회·남해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키는 등 지역과 대학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또한 오는 3월 1일 출범 예정인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간 통합 절차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대학의 교육여건 개선과 대외 경쟁력 확보,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 상생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효영 교수는 1997년 관광과에 부임해 2026년 2월까지 29년간 후학 양성에 헌신했다.
교무처장·국제어학원장·산학협력단장·평생교육원장·학과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학사운영의 내실화와 대외협력 확대, 평생직업교육 기반 확충에 힘쓰며 교육과 행정을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대학 발전의 토대를 다졌다.
남해대학 관계자는 "두 분이 남긴 발자취는 대학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은 그 뜻을 이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