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첫 신입생 맞아 새 출발 다짐
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 대학 경쟁력 확인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06일(금)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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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사회과학관 4층 혁신융합지원실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부총장인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대학운영처장, 전임교원, 교직원, 신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행사는 참석자 등록 확인 및 개식 순서에 이어 부총장 인사말과 전임교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훈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의 첫 번째 신입생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30년간의 도립대학 시절을 마무리하고 국립대학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활안내 책자(e-book) 활용 안내와 함께 학사·학적·장학·취업 등 주요 업무 담당자 소개가 이뤄졌으며,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대학생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 소양 교육도 병행했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지난해 5월 교육부로부터 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학과의 통합 승인을 받아 교명과 학사체제를 개편하고 올해 3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로 새롭게 출범했다.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해 4년제 국립대학 체제 안에서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입학정원도 별도 감축 없이 운영하고 있다.
통합 이후 처음 맞이한 신입생은 총 377명(정원 내 340명, 정원 외 37명)으로, 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학년도 입학식은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국립창원대학교 교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통합대학 발대식은 13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부총장인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대학운영처장, 전임교원, 교직원, 신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행사는 참석자 등록 확인 및 개식 순서에 이어 부총장 인사말과 전임교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훈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의 첫 번째 신입생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30년간의 도립대학 시절을 마무리하고 국립대학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활안내 책자(e-book) 활용 안내와 함께 학사·학적·장학·취업 등 주요 업무 담당자 소개가 이뤄졌으며,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대학생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 소양 교육도 병행했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지난해 5월 교육부로부터 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학과의 통합 승인을 받아 교명과 학사체제를 개편하고 올해 3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로 새롭게 출범했다.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해 4년제 국립대학 체제 안에서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입학정원도 별도 감축 없이 운영하고 있다.
통합 이후 처음 맞이한 신입생은 총 377명(정원 내 340명, 정원 외 37명)으로, 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학년도 입학식은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국립창원대학교 교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통합대학 발대식은 13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