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남해군향우회, 체육대회 앞두고 간담회 개최
대회 운영 방향, 종목 구성 등 의견 청취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06일(금)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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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향우회(회장 박정삼)는 지난달 24일 중앙동 이정태 본참치에서 읍·면 향우회장 및 사무국장, 관련 임원들을 초청해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남열 체육부회장은 "길었던 명절 연휴가 끝나고 나니 어느덧 체육대회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와 준비에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여러분들을 모시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군민들과 향우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배부된 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체육대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으며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남해까지 이동 시간을 고려해 행사 시작 시간을 현실적으로 조정할 필요성 ▲고령화를 감안해 격렬한 종목은 지양하고 명랑운동회 중심으로 구성하자는 의견 ▲축구 경기의 부상 우려에 대한 대안 검토 ▲팀 구성 방식을 사전에 명확하게 정할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다음 조준기 사무총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한 뒤 앞으로 열릴 임원회와 이사회에서 세부 사항을 결정해 공지 하겠다"며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읍·면별 참석 인원 파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가 부산의 향우들과 남해의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으며, 향우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남열 체육부회장은 "길었던 명절 연휴가 끝나고 나니 어느덧 체육대회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와 준비에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여러분들을 모시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군민들과 향우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배부된 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체육대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으며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남해까지 이동 시간을 고려해 행사 시작 시간을 현실적으로 조정할 필요성 ▲고령화를 감안해 격렬한 종목은 지양하고 명랑운동회 중심으로 구성하자는 의견 ▲축구 경기의 부상 우려에 대한 대안 검토 ▲팀 구성 방식을 사전에 명확하게 정할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다음 조준기 사무총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한 뒤 앞으로 열릴 임원회와 이사회에서 세부 사항을 결정해 공지 하겠다"며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읍·면별 참석 인원 파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가 부산의 향우들과 남해의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으며, 향우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