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설흘산에서 시산제 봉행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0일(금)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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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건우산악회(회장 송영욱)는 지난 8일 남면 설흘산으로 제348차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가천 다랭이 마을에 도착해 산신께 올 한해 무사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정성껏 모신 뒤 산행에 나섰다. A코스는 설흘산 산행, B코스는 둘레길 트레킹을 진행하며 봄을 맞이한 설흘산의 정취를 한껏 즐겼다.
하산 후에는 인근 해바라기 식당에서 멸치 쌈밥과 멸치 무침, 갑오징어 무침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으며, 이어 시금치와 냉이를 채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영욱 회장은 "고향을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시산제를 올리고 산행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협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앞으로 있을 정기산행에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회원들은 가천 다랭이 마을에 도착해 산신께 올 한해 무사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정성껏 모신 뒤 산행에 나섰다. A코스는 설흘산 산행, B코스는 둘레길 트레킹을 진행하며 봄을 맞이한 설흘산의 정취를 한껏 즐겼다.
하산 후에는 인근 해바라기 식당에서 멸치 쌈밥과 멸치 무침, 갑오징어 무침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으며, 이어 시금치와 냉이를 채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영욱 회장은 "고향을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시산제를 올리고 산행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협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앞으로 있을 정기산행에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