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언론사 등 지역 주요기관 방문
부산·경남의 상생 발전 위해 협력 강화키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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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경남향우연합회(회장 박정삼, 이하 연합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주요기관을 방문하고 부산과 경남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박정삼 회장, 고문, 자문위원, 각 시군 전·현직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렇게 불쑥 삭발을 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부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함께 발의한 법안으로 부산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특별법"이라고 설명한 뒤 "이제 부·울·경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재부경남향우연합회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삼 회장은 "오늘 주요기관 방문이 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이라며 "앞으로 180만 재부 경남 향우들이 힘을 모아 부산과 경남이 한 뿌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 국제신문, 부산MBC, 부산일보, 부산KBS 등 지역 내 유력 언론사를 차례로 방문해, 최병한 부산MBC 대표이사,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 서준녕 부산일보 상임감사, 이은정 국제신문 논설실장 등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언론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언론사 관계자들은 "어머니 품과 같은 고향을 위해 따뜻한 애정과 헌신으로 봉사에 힘써주시고 계시는 여러분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널리 알리면서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향우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박정삼 회장과 참석자들은 "언론이 정론의 길을 걸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 한다"며 "연합회 또한 부산과 경남을 잇는 가교로서 정치와 행정이 미처 풀지 못하는 과제들을 민간 차원에서 보완하며 지역 상생에 기여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주요기관 및 언론사 방문은 부산과 경남이 한 뿌리라는 공감 속에 상생과 협력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연합회의 역할과 책임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박정삼 회장, 고문, 자문위원, 각 시군 전·현직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렇게 불쑥 삭발을 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부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함께 발의한 법안으로 부산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특별법"이라고 설명한 뒤 "이제 부·울·경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재부경남향우연합회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삼 회장은 "오늘 주요기관 방문이 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이라며 "앞으로 180만 재부 경남 향우들이 힘을 모아 부산과 경남이 한 뿌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 국제신문, 부산MBC, 부산일보, 부산KBS 등 지역 내 유력 언론사를 차례로 방문해, 최병한 부산MBC 대표이사,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 서준녕 부산일보 상임감사, 이은정 국제신문 논설실장 등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언론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언론사 관계자들은 "어머니 품과 같은 고향을 위해 따뜻한 애정과 헌신으로 봉사에 힘써주시고 계시는 여러분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널리 알리면서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향우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박정삼 회장과 참석자들은 "언론이 정론의 길을 걸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 한다"며 "연합회 또한 부산과 경남을 잇는 가교로서 정치와 행정이 미처 풀지 못하는 과제들을 민간 차원에서 보완하며 지역 상생에 기여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주요기관 및 언론사 방문은 부산과 경남이 한 뿌리라는 공감 속에 상생과 협력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연합회의 역할과 책임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