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금정산 산행으로 결속 강화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03일(금)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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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고현면향우회(회장 오송훈)는 지난달 29일 금정산 일원에서 2026년도 가족등반 및 단합대회를 열고 향우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금성마을 땡초집에 집결한 향우들은 장길표 사무국장으로부터 행사 일정에 대해 공유를 받은 후 산행에 나서 고당봉-미륵사-북문의 코스를 따라 부드러운 봄바람 속에 금정산의 정취를 함께 즐겼다.
오송훈 회장은 "좋은 날씨 속에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시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 향우회는 그리움이 있는 사람들의 소중한 모임이다. 오늘 하루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류기문 고현면장은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많은 애정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상생하며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축사를 전했다.
하기태 고문은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결속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도 성대하게 행사가 개최됨을 축하한 다음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에 주변 향우들과 함께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차경찬 재부갈화초동창회장, 김효주 재부도마초동문회장, 김평기 재부고현초동창회 사무국장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웃으며 단합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도 향우회와 동창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동반성장 하자"고 입을 모았다.
이밖에 채권종 삼봉회장, 정지현 고현산우회장, 김경주 고현사랑회장, 남해에서 올라온 박주숙 주민자치회장, 정태규 이장단장, 류기문 체육회장, 고종남 새남해농협 도마지점장, 한계선 부녀회장, 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 등 내빈들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1부 식순 종료 후에는 마을별 참석 인원을 집계해 최다참가상 시상이 이뤄졌으며 갈화가 1위, 차면과 대사가 공동2위를 기록했다. 이어 각 학군별로 팀을 나눠 족구경기를 가지며 향우 간 우애를 한층 더 돈독히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금성마을 땡초집에 집결한 향우들은 장길표 사무국장으로부터 행사 일정에 대해 공유를 받은 후 산행에 나서 고당봉-미륵사-북문의 코스를 따라 부드러운 봄바람 속에 금정산의 정취를 함께 즐겼다.
오송훈 회장은 "좋은 날씨 속에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시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 향우회는 그리움이 있는 사람들의 소중한 모임이다. 오늘 하루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류기문 고현면장은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많은 애정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상생하며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축사를 전했다.
하기태 고문은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결속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도 성대하게 행사가 개최됨을 축하한 다음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에 주변 향우들과 함께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차경찬 재부갈화초동창회장, 김효주 재부도마초동문회장, 김평기 재부고현초동창회 사무국장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웃으며 단합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도 향우회와 동창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동반성장 하자"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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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채권종 삼봉회장, 정지현 고현산우회장, 김경주 고현사랑회장, 남해에서 올라온 박주숙 주민자치회장, 정태규 이장단장, 류기문 체육회장, 고종남 새남해농협 도마지점장, 한계선 부녀회장, 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 등 내빈들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1부 식순 종료 후에는 마을별 참석 인원을 집계해 최다참가상 시상이 이뤄졌으며 갈화가 1위, 차면과 대사가 공동2위를 기록했다. 이어 각 학군별로 팀을 나눠 족구경기를 가지며 향우 간 우애를 한층 더 돈독히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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