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두 신임회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10일(금)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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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 단위향우회 전·현직 사무국장들의 친목모임인 부국회의 2026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일 괴정동 부촌숯불구이에서 열렸다.
박정면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조복수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한 다음 "각 향우회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분들이 바로 우리 회원들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부국회의 역할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박장수 고문은 "건강 상 자주 참석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부국회는 창립 이후 읍·면·구 향우회 간 행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왔다. 이러한 기조를 이어가며 오늘 취임하는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회무 및 결산 보고를 마친 뒤 신임 회장 선출에 나서 정민두(설천) 회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취임사에 나선 정 신임회장은 "코로나19 이후 향우회를 비롯한 각종 모임들이 침체기를 겪었지만 지난해 박정삼 군향우회장 취임 이후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우리 부국회도 창립 정신에 따라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향우회 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할 때"라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회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정길호 군향우회 총무위원장은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고, 참석 회원들은 군민과 향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박정면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조복수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한 다음 "각 향우회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분들이 바로 우리 회원들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부국회의 역할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박장수 고문은 "건강 상 자주 참석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부국회는 창립 이후 읍·면·구 향우회 간 행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왔다. 이러한 기조를 이어가며 오늘 취임하는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회무 및 결산 보고를 마친 뒤 신임 회장 선출에 나서 정민두(설천) 회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취임사에 나선 정 신임회장은 "코로나19 이후 향우회를 비롯한 각종 모임들이 침체기를 겪었지만 지난해 박정삼 군향우회장 취임 이후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우리 부국회도 창립 정신에 따라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향우회 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할 때"라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회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정길호 군향우회 총무위원장은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고, 참석 회원들은 군민과 향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