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지역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24일(금)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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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자)은 지난 17일 남해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학교 담당자 및 지역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교육복지 담당자, 군청 관계 공무원,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 및 아동·청소년 지원 정책 안내 ▲지역 민간복지기관 사업 공유 ▲2026년 교육복지안전망사업 운영 안내가 진행됐으며, 이어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지역 내 위기학생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순자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교육복지 담당자, 군청 관계 공무원,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 및 아동·청소년 지원 정책 안내 ▲지역 민간복지기관 사업 공유 ▲2026년 교육복지안전망사업 운영 안내가 진행됐으며, 이어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지역 내 위기학생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순자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