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2코스 하이킹 함께해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24일(금)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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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해양초등학교 4회 동기회(회장 김동주)는 지난 18일 해파랑길 2코스 하이킹을 통해 회원 간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이날 오전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 입구에 집결해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걷기 일정에 나섰다. 해안 철길을 따라 조성된 데크 산책로를 걸으면서 봄 햇살을 만끽했고, 송정해변-죽도공원-공수항-해동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동암항의 코스를 차례로 지나며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과 해안 절경을 감상했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 김동주 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또 한 장 써내려갈 수 있어 행복 하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식사 후에는 인근 오션뷰 카페로 자리를 옮겨 티타임을 가지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후 오랑대-서암해안길-연화리 죽도를 거쳐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끝까지 완주했으며, 연화리 포장마차에서 제철 해산물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회원들은 웃음과 담소 속에 하루를 마무리 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 김동주 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또 한 장 써내려갈 수 있어 행복 하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식사 후에는 인근 오션뷰 카페로 자리를 옮겨 티타임을 가지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후 오랑대-서암해안길-연화리 죽도를 거쳐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끝까지 완주했으며, 연화리 포장마차에서 제철 해산물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회원들은 웃음과 담소 속에 하루를 마무리 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