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정당보다 남해, 기득권보다 군민' 강조하며 출사표
이태인, 홍성진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08일(금) 12:42
|
그동안 국민의 힘 소속이었던 김정숙 예비후보가 탈당과 함께 '오직 남해발전과 군민행복'을 강조하며 무소속 경남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존 지역 정계의 '정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고착화된 공식을 '오만한 공식'이라 규정하며, 오직 군민의 뜻만을 받들겠다며 지난 6일 출마의 변을 본지에 전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남해군이 직면한 '인구 소멸'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진단했다. 김 후보는 '지금 남해는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정당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중앙 정치의 눈치를 보거나, 과거의 관성적인 행정에 머물러 있는 정치는 더 이상 남해의 내일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그는 정당 정치의 폐해를 지적하며, 지역의 일꾼이 군민이 아닌 소속 정당의 지시를 우선시하는 구조를 깨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무소속 행보에 대한 우려에 대해 '무소속은 결코 외로운 길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정당의 복잡한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오직 군민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만 귀 기울일 수 있는 가장 자유롭고도 강력한 행보'라고 밝혔다.
이어 도의원의 핵심 역할인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당 배경이 없기에 더 당당하게 남해의 몫을 요구할 수 있으며, 오직 남해의 실질적인 이익만을 기준으로 도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미래 비전으로는 'Next 남해'를 전면에 내세웠다. 김 후보는 '청년들이 떠나는 남해가 아니라, 미래 세대가 정착하고 싶은 터전을 만들어야 한다'며 '젊은 심장을 가진 도의원으로서 남해의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생활 환경의 스마트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진심은 낡은 정치를 이기고, 행동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평소의 지론을 언급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도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검증된 추진력'을 꼽으며 . '화려한 정당의 배경이나 조직의 그늘 뒤에 숨지 않겠다'며 '오랫동안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쌓아온 경험이 저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심은 낡은 정치를 이기고, 행동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평소의 지론을 언급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도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남해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뜨거운 진심이 군민들의 마음속에 닿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의미를 '군민의 승리'로 규정했다.
'이번 선택은 단순히 도의원 한 명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인 남해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존 지역 정계의 '정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고착화된 공식을 '오만한 공식'이라 규정하며, 오직 군민의 뜻만을 받들겠다며 지난 6일 출마의 변을 본지에 전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남해군이 직면한 '인구 소멸'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진단했다. 김 후보는 '지금 남해는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정당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중앙 정치의 눈치를 보거나, 과거의 관성적인 행정에 머물러 있는 정치는 더 이상 남해의 내일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그는 정당 정치의 폐해를 지적하며, 지역의 일꾼이 군민이 아닌 소속 정당의 지시를 우선시하는 구조를 깨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무소속 행보에 대한 우려에 대해 '무소속은 결코 외로운 길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정당의 복잡한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오직 군민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만 귀 기울일 수 있는 가장 자유롭고도 강력한 행보'라고 밝혔다.
이어 도의원의 핵심 역할인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당 배경이 없기에 더 당당하게 남해의 몫을 요구할 수 있으며, 오직 남해의 실질적인 이익만을 기준으로 도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미래 비전으로는 'Next 남해'를 전면에 내세웠다. 김 후보는 '청년들이 떠나는 남해가 아니라, 미래 세대가 정착하고 싶은 터전을 만들어야 한다'며 '젊은 심장을 가진 도의원으로서 남해의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생활 환경의 스마트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진심은 낡은 정치를 이기고, 행동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평소의 지론을 언급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도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검증된 추진력'을 꼽으며 . '화려한 정당의 배경이나 조직의 그늘 뒤에 숨지 않겠다'며 '오랫동안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쌓아온 경험이 저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심은 낡은 정치를 이기고, 행동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평소의 지론을 언급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도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남해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뜨거운 진심이 군민들의 마음속에 닿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의미를 '군민의 승리'로 규정했다.
'이번 선택은 단순히 도의원 한 명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인 남해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