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22일(금)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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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출신 85세 마라토너 한옥두 향우가 지난 9일 재경남해달리기모임 '남달모'(회장 김승배)의 초청을 받아 회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 인근 한강변을 달리며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날 오전 한 향우는 여의도 국회운동장을 출발해 남달모 회원들과 함께 한강 강변 코스를 달린 뒤 출발지로 돌아와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큰잔치에도 참석했다.
한옥두 향우는 "남달모 회원들과 한강변을 함께 달리며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재경 향우들의 따뜻한 환영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뛰고 건강을 지켜야 이런 행복한 자리에도 함께 할 수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전 한 향우는 여의도 국회운동장을 출발해 남달모 회원들과 함께 한강 강변 코스를 달린 뒤 출발지로 돌아와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큰잔치에도 참석했다.
한옥두 향우는 "남달모 회원들과 한강변을 함께 달리며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재경 향우들의 따뜻한 환영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뛰고 건강을 지켜야 이런 행복한 자리에도 함께 할 수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