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두 신임회장 취임
향우회와 청년회 통합 운영키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2일(금)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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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다대동남해향우회의 제36차 정기총회가 지난 5일 다대포 다대횟집에서 성료했다.
이날 향우회는 감사, 회무, 결산 보고를 모두 마치고 향우회와 청년회를 통합 운영키로 의결한 뒤 신임 임원선출에 나서 ▲회장 최성두 ▲감사 서도영(유임), 감준수 회원을 각각 추대했다.
이임사에 나선 임창배 회장은 "임기 동안 보내주신 후의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큰 발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함께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박정면 사무국장, 청년회 김태완 회장, 감준수 총무에게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윤원 재부남해군향우회 고문은 "모임에 발전이 있으려면 관심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참여해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오래토록 함께하는 향우회를 만드시라"고 축사를 전했으며, 차진규 재부사하구남해향우회장도 "다대동향우회의 단합력은 사하구 내에서도 최고인 만큼 앞으로도 구향우회와 함께 발을 맞추며 동반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4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대동남해향우회가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힘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으며, 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인도 "이번 선거 과정에서 향우 여러분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남해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우성 고문은 "향우회가 새로운 출발을 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것을 보니 기쁘다. 서로 화합하며 앞으로 더 큰 발전 이뤄나가자"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재부남해군향우회 조준기 사무총장, 송달호(행사), 정인권(운영), 고종련(여성행사), 김진아(여성향토교류) 부회장, 정길호(총무), 정현오(행사) 위원장, 정용욱 재부설천면향우회 수석부회장, 이병태(괴정), 배춘철(장림) 동향우회장 등 참석내빈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성두 신임회장은 "향우회와 청년회가 하나로 통합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역대 회장님들이 닦아 놓으신 꽃길을 따라 걸으며 지역과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는 향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한 후 임창배 이임회장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향우회는 감사, 회무, 결산 보고를 모두 마치고 향우회와 청년회를 통합 운영키로 의결한 뒤 신임 임원선출에 나서 ▲회장 최성두 ▲감사 서도영(유임), 감준수 회원을 각각 추대했다.
이임사에 나선 임창배 회장은 "임기 동안 보내주신 후의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큰 발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함께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박정면 사무국장, 청년회 김태완 회장, 감준수 총무에게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윤원 재부남해군향우회 고문은 "모임에 발전이 있으려면 관심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참여해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오래토록 함께하는 향우회를 만드시라"고 축사를 전했으며, 차진규 재부사하구남해향우회장도 "다대동향우회의 단합력은 사하구 내에서도 최고인 만큼 앞으로도 구향우회와 함께 발을 맞추며 동반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4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대동남해향우회가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힘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으며, 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인도 "이번 선거 과정에서 향우 여러분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남해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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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고문은 "향우회가 새로운 출발을 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것을 보니 기쁘다. 서로 화합하며 앞으로 더 큰 발전 이뤄나가자"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재부남해군향우회 조준기 사무총장, 송달호(행사), 정인권(운영), 고종련(여성행사), 김진아(여성향토교류) 부회장, 정길호(총무), 정현오(행사) 위원장, 정용욱 재부설천면향우회 수석부회장, 이병태(괴정), 배춘철(장림) 동향우회장 등 참석내빈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성두 신임회장은 "향우회와 청년회가 하나로 통합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역대 회장님들이 닦아 놓으신 꽃길을 따라 걸으며 지역과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는 향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한 후 임창배 이임회장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