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2일(금)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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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출신 85세 마라토너 한옥두 향우가 지난달 31일에 열린 '2026 백양산숲길달리기대회'에 참가했다.
30도가 웃도는 더운 날씨 속에 참가자 중 최고령자로 출전한 한 향우는 많은 동호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지곡수원지를 거쳐 백양산 중턱까지 힘차게 달렸다.
완주 메달을 받아든 한 향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천하를 얻은 기분이다. 늙어도 뛰어야 산다는 평소의 신념처럼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달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30도가 웃도는 더운 날씨 속에 참가자 중 최고령자로 출전한 한 향우는 많은 동호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지곡수원지를 거쳐 백양산 중턱까지 힘차게 달렸다.
완주 메달을 받아든 한 향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천하를 얻은 기분이다. 늙어도 뛰어야 산다는 평소의 신념처럼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달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