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 간 친목·화합 도모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29일(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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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북부향우회(회장 이갑경)는 지난 17일 화명동 화명참숯갈비(대표 곽명균·서면)에서 6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재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이갑경 회장은 "두 달 만에 만나지만 마치 어제 본 것처럼 정겹고 또 반갑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차기회장 선임에도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갑주 고문은 "향우회는 고향 사람들끼리 정을 나누고 서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모임이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 좋은 인연과 우정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김현호 재부강서구남해향우회장, 하민홍 재부남해읍향우회 직전회장, 이기수·김기전 부회장도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월례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입을 모았다.
이어 회원들의 근황과 고향 소식을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이어갔으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이갑경 회장은 "두 달 만에 만나지만 마치 어제 본 것처럼 정겹고 또 반갑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차기회장 선임에도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갑주 고문은 "향우회는 고향 사람들끼리 정을 나누고 서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모임이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 좋은 인연과 우정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김현호 재부강서구남해향우회장, 하민홍 재부남해읍향우회 직전회장, 이기수·김기전 부회장도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월례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입을 모았다.
이어 회원들의 근황과 고향 소식을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이어갔으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