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모산우회, 제263차 정기산행

지리산 칠선계곡 다녀와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29일(월) 14:54
남사모산우회(회장 장길표)는 지난 21일 경남 함양군 일원의 지리산 칠선계곡으로 제263차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회원들은 이날 주차장을 출발해 두지터-칠선교-선녀탕-옥녀탕-비선담 코스를 따라 초여름의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했다. 하산 길에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산행의 피로를 푼 다음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길표 회장은 "초여름 더위를 잊게 할 만큼 시원한 계곡에서 회원들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다음 산행은 무더위를 날려줄 색다른 여름 행사로 경호강 래프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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