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농협, 남해농협에 도농상생자금 1천만원 지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0일(금) 01:02
경기도 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지난 7월 1일 남해농협을 방문하여 도농상생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도농상생자금은 도시농협과 농촌농협 간 협력강화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촌지역 농협의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특히 전달된 지원자금은 영농자재지원, 농업기술 보급, 조합원 복지사업등 다양한 농업 농촌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회천농협 박영서 조합장은 "도농상생은 농협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농촌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향상과 지역 농업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해농협 박대영 조합장은 "바쁘신 가운데서 남해농협을 찾아 도농상생자금을 전달해 주신 회천농협 임직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자금지원이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이 아니라 회천농협과 남해농협이 가족 같은 협력관계를 이어가며 농업과 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농협과 남해농협은 계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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