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자재지원 등 경매환산단가 1등 7,328원 2등 5,661원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31일(금)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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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해농협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마늘계약재배 수매단가를 1등 5,800원/kg, 2등 4,600원/kg, 3등 4,000원/kg으로 조정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동남해농협(조합장 이은영)은 최근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마늘 시장 가격 불안정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계약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및 선별비 지원 등 생산비 보전을 위해 1등 800원/kg, 2등 650원/kg을 추가로 지원 하키로 결정했다.
추가 지원에 따른 금액은 1억 6400만원으로 마늘전용비료 등 영농자재비 지원에 7600만원, 사포닌 드론 살포비 3900만원, 사포닌 영양제 보조 400만원, 사포닌 성분 검사비 300만원, 상품화선별인건비 지원 4200만원을 배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 지원 금액 및 상품화 로스 환산에 따른 농가 수매 최종 단가는 1등 6,925원/kg(경매가 환산 7,328원), 2등 5,350원/kg(경매가 환산 5,661원), 3등 4,000원/kg(경매가 환산 4,232원)이다.
이은영 조합장은 "최근 마늘 수입 및 소비 부진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시름에 빠져 있는 마늘 계약 재배 농업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농가 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남해 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재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말했다.
농협에 따르면 사포닌 남해 프리미엄 마늘은 남해마늘의 고품질화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2023년부터 인삼의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남해 프리미엄 마늘 생산을 직접 주도하여 농가는 재배에 전념하고 농협에서 전량 상품화하여 계통농협하나로마트 및 택배 판매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전국적인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58농가가 참여하여 308톤을 수매했다.
동남해농협(조합장 이은영)은 최근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마늘 시장 가격 불안정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계약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및 선별비 지원 등 생산비 보전을 위해 1등 800원/kg, 2등 650원/kg을 추가로 지원 하키로 결정했다.
추가 지원에 따른 금액은 1억 6400만원으로 마늘전용비료 등 영농자재비 지원에 7600만원, 사포닌 드론 살포비 3900만원, 사포닌 영양제 보조 400만원, 사포닌 성분 검사비 300만원, 상품화선별인건비 지원 4200만원을 배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 지원 금액 및 상품화 로스 환산에 따른 농가 수매 최종 단가는 1등 6,925원/kg(경매가 환산 7,328원), 2등 5,350원/kg(경매가 환산 5,661원), 3등 4,000원/kg(경매가 환산 4,232원)이다.
이은영 조합장은 "최근 마늘 수입 및 소비 부진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시름에 빠져 있는 마늘 계약 재배 농업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농가 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남해 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재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말했다.
농협에 따르면 사포닌 남해 프리미엄 마늘은 남해마늘의 고품질화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2023년부터 인삼의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남해 프리미엄 마늘 생산을 직접 주도하여 농가는 재배에 전념하고 농협에서 전량 상품화하여 계통농협하나로마트 및 택배 판매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전국적인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58농가가 참여하여 308톤을 수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