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에서 우정 다져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14일(금)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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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중학교 21회 동기회(회장 이정오)는 지난 8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부부동반 번개모임을 갖고 오랜 우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저녁 회원들은 여름 바다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한 뒤 몰운대 일원을 함께 걸으면서 학창 시절의 추억과 최근 근황까지 정겨운 대화를 이어나갔다.
산책을 마친 회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김재선 총무의 사회로 간단한 기념식을 가졌다.
이정오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 한다"며 "오랜만에 친구들뿐만 아니라 배우자들도 함께 어울리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만나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동기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해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장어구이와 조개구이 등 보양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이날 저녁 회원들은 여름 바다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한 뒤 몰운대 일원을 함께 걸으면서 학창 시절의 추억과 최근 근황까지 정겨운 대화를 이어나갔다.
산책을 마친 회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김재선 총무의 사회로 간단한 기념식을 가졌다.
이정오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 한다"며 "오랜만에 친구들뿐만 아니라 배우자들도 함께 어울리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만나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동기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해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장어구이와 조개구이 등 보양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