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1일(금)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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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이
너무나 뜨거워
오그라든 마음 달래주듯
입추 지절
그 틈새로
파르르니
한 호흡 가득 스며드네.
혹은
뜨거운 햇볕으로
혹은
붉은 노을처럼
두 눈 속으로 스며드네.
말없이.
소리 없이.
혜경 곽기영
- 現)2022 문학광장 회장
- 2012 서정문학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3 문학광장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4 문학광장 2대 회장(2014-2016)
- 2016 문학신문 2016년 신춘문예 시(詩)부문 당선 등단
- 現) 한국문인협회 회원
- 現) 남해보물섬독서학교 자문위원
- 2002 대통령표창 수상
여름이
너무나 뜨거워
오그라든 마음 달래주듯
입추 지절
그 틈새로
파르르니
한 호흡 가득 스며드네.
혹은
뜨거운 햇볕으로
혹은
붉은 노을처럼
두 눈 속으로 스며드네.
말없이.
소리 없이.
혜경 곽기영
- 現)2022 문학광장 회장
- 2012 서정문학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3 문학광장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4 문학광장 2대 회장(2014-2016)
- 2016 문학신문 2016년 신춘문예 시(詩)부문 당선 등단
- 現) 한국문인협회 회원
- 現) 남해보물섬독서학교 자문위원
- 2002 대통령표창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