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로 잇는 남해 지역상생 앵커동행' 사례 선정
지역상권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상생모델 주목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8일(금)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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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앵커 연계 지역 소상공인·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상권·전통시장 활성화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앵커사업 수행대학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역상권 등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소상공인 성장지원 ▲전통시장·지역상권 활성화 ▲기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정원문화로 잇는 남해 지역상생 앵커동행' 사례를 출품해 지역의 특색인 정원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대학,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 사례는 대학의 인적·교육적 자원과 지역의 특화자원을 연계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원문화를 매개로 지역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과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대학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인 '앵커(ANCHOR)'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았다.
안광열 남해캠퍼스 앵커본부장 "이번 수상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남해의 풍부한 자연·관광·정원문화 자원과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적극 연계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우수사례는 앵커 소식지를 통해 전국에 공유·확산될 예정이며, 오는 9월 30일 개최되는 '2026 산학연협력 EXPO'와 연계한 시상식 및 전시를 통해서도 우수사례와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앵커사업 수행대학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역상권 등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소상공인 성장지원 ▲전통시장·지역상권 활성화 ▲기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정원문화로 잇는 남해 지역상생 앵커동행' 사례를 출품해 지역의 특색인 정원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대학,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 사례는 대학의 인적·교육적 자원과 지역의 특화자원을 연계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원문화를 매개로 지역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과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대학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인 '앵커(ANCHOR)'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았다.
안광열 남해캠퍼스 앵커본부장 "이번 수상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남해의 풍부한 자연·관광·정원문화 자원과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적극 연계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우수사례는 앵커 소식지를 통해 전국에 공유·확산될 예정이며, 오는 9월 30일 개최되는 '2026 산학연협력 EXPO'와 연계한 시상식 및 전시를 통해서도 우수사례와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