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재학생 성과공유 및 교류 프로그램 개최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8일(금) 17:04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는 21일 혁신융합지원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과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앵커(구 RISE)사업 외국인 유학생 성과공유 및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해캠퍼스 앵커본부(본부장 안광열)와 글로컬국제협력센터(센터장 김규태)가 공동 주관했으며, 남해캠퍼스에서 학업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모여 대학생활과 취업, 진학, 지역사회 정주 경험 등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취업한 선배들이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교류·네트워킹으로 시작했다. 이어 졸업생 성과공유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현황 보고와 대학 진학 및 취업 성공 사례 발표, 취업생활 경험 공유 등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재학생, 이것이 알고 싶다' 순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생들에게 취업 준비와 직장생활, 한국생활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경험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자신의 미래 목표와 서로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기념촬영과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선·후배 간 유대감을 높였다.
박경훈 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를 함께 준비하며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온 졸업생들의 노력이 후배 유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꿈이 이어지는 소중한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발표에 따르면 2025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 15명 가운데 12명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삼흥정공, 씨앤리㈜ 등 경남지역 기업에 취업해 85.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졸업생 1명은 국립창원대학교 창원캠퍼스에 3학년으로 편입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나머지 학생의 구직활동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해캠퍼스는 전공 실무교육과 한국어 교육,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산업 진출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 역시 졸업생의 취업과 진학, 지역사회 정주 경험을 재학생과 공유해 선배의 성공 경험이 후배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으로도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졸업생과 재학생 간 교류와 멘토링을 강화하고, '유치-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착 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남해캠퍼스 앵커본부(본부장 안광열)와 글로컬국제협력센터(센터장 김규태)가 공동 주관했으며, 남해캠퍼스에서 학업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모여 대학생활과 취업, 진학, 지역사회 정주 경험 등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취업한 선배들이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교류·네트워킹으로 시작했다. 이어 졸업생 성과공유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현황 보고와 대학 진학 및 취업 성공 사례 발표, 취업생활 경험 공유 등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재학생, 이것이 알고 싶다' 순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생들에게 취업 준비와 직장생활, 한국생활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경험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자신의 미래 목표와 서로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기념촬영과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선·후배 간 유대감을 높였다.
박경훈 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를 함께 준비하며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온 졸업생들의 노력이 후배 유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꿈이 이어지는 소중한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발표에 따르면 2025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 15명 가운데 12명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삼흥정공, 씨앤리㈜ 등 경남지역 기업에 취업해 85.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졸업생 1명은 국립창원대학교 창원캠퍼스에 3학년으로 편입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나머지 학생의 구직활동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해캠퍼스는 전공 실무교육과 한국어 교육,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산업 진출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 역시 졸업생의 취업과 진학, 지역사회 정주 경험을 재학생과 공유해 선배의 성공 경험이 후배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으로도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졸업생과 재학생 간 교류와 멘토링을 강화하고, '유치-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착 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