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8일(금)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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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향우회(회장 박정삼)는 지난 19일, 동대신동 향우회관 리모델링을 앞두고 정경주·정동평·박찬권 감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준기 사무총장은 감사들에게 향우회관 리모델링 추진 배경과 함께 공사 예산, 추진 일정, 공사 방법 등 전반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이에 대해 검토한 뒤 향우회관 전층을 둘러보며 시설의 노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향우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할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이어 리모델링 후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는데, 남해군과 연계해 1층을 남해군 홍보관으로 조성하고 고향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끝으로 감사들은 "향우회관이 오랜 세월 향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만큼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우들이 자주 찾고 고향 남해를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기대 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날 조준기 사무총장은 감사들에게 향우회관 리모델링 추진 배경과 함께 공사 예산, 추진 일정, 공사 방법 등 전반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이에 대해 검토한 뒤 향우회관 전층을 둘러보며 시설의 노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향우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할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이어 리모델링 후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는데, 남해군과 연계해 1층을 남해군 홍보관으로 조성하고 고향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끝으로 감사들은 "향우회관이 오랜 세월 향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만큼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우들이 자주 찾고 고향 남해를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기대 한다"고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