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5개 항공정비 자격취득 후 대학서 전문자격 추가
고교-대학 연계 교육 성과···항공 MRO 인력양성 경쟁력 입증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04일(금)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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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 항공정비과 학생이 대학 재학 중 항공정비사 비행기 면허와 헬리콥터 면허를 동시에 취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학과장 김주현)는 2025학번 이영창 학생이 국토교통부가 발급하는 항공정비사 비행기 및 헬리콥터 면허와 항공교통안전관리자를 대학 재학 중 전부 취득했다고 밝혔다.
항공정비사 비행기 면허와 함께 헬리콥터 면허까지 동시에 취득하는 것은 무척 드문 사례이며,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 개설 이후 최초 사례다.
이영창 학생은 경남항공고등학교 재학 당시 전기기능사, 항공기체기능사, 항공기관기능사, 항공장비정비기능사, 항공산업기사 등 항공정비 분야의 주요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진학 후 항공교통안전관리자, 항공정비사 비행기 면허, 항공정비사 헬리콥터 면허를 추가로 취득했다.
고교 단계에서 기초 실무역량을 갖춘 뒤 대학에서 전문자격과 면허를 단계적으로 확장한 것.
이번 성과는 경남항공고등학교와 창원대 남해캠퍼스 간 연계교육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학생이 고교에서 습득한 항공정비 기초 기술을 대학의 전문교육과 연계해 심화하고, 실제 항공정비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격과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춰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항공정비 분야에서 비행기와 헬리콥터는 정비 대상과 정비기술, 운항 특성 등이 서로 달라 관련 면허를 모두 취득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이론과 실무 역량이 요구된다.
이영창 학생의 비행기·헬리콥터 면허 동시 취득은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남해캠퍼스의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학생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영창 학생은 앞으로 한국항공서비스㈜(KAEMS)의 헬리콥터 정비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는 2018년 7월 설립된 국내 항공 MRO 전문기업으로 민항기 기체 중정비뿐 아니라 군용기와 회전익 정비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영창 학생은 "항공정비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 진학 후 체계적인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비행기와 헬리콥터 정비사 면허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헬리콥터 정비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경남지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정비사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주현 항공정비과 학과장은 "이영창 학생의 성과는 고교에서 쌓은 기초적인 항공정비 역량이 대학의 전문교육과 만나 한 단계 더 성장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전문자격을 갖춘 항공정비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는 지역 고교와의 연계교육을 기반으로 항공정비 관련 자격 취득과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항공 MRO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이영창 학생의 사례는 이러한 교육 방향이 학생의 구체적인 성과와 진로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학과장 김주현)는 2025학번 이영창 학생이 국토교통부가 발급하는 항공정비사 비행기 및 헬리콥터 면허와 항공교통안전관리자를 대학 재학 중 전부 취득했다고 밝혔다.
항공정비사 비행기 면허와 함께 헬리콥터 면허까지 동시에 취득하는 것은 무척 드문 사례이며,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 개설 이후 최초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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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학생은 경남항공고등학교 재학 당시 전기기능사, 항공기체기능사, 항공기관기능사, 항공장비정비기능사, 항공산업기사 등 항공정비 분야의 주요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진학 후 항공교통안전관리자, 항공정비사 비행기 면허, 항공정비사 헬리콥터 면허를 추가로 취득했다.
고교 단계에서 기초 실무역량을 갖춘 뒤 대학에서 전문자격과 면허를 단계적으로 확장한 것.
이번 성과는 경남항공고등학교와 창원대 남해캠퍼스 간 연계교육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학생이 고교에서 습득한 항공정비 기초 기술을 대학의 전문교육과 연계해 심화하고, 실제 항공정비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격과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춰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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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항공정비 분야에서 비행기와 헬리콥터는 정비 대상과 정비기술, 운항 특성 등이 서로 달라 관련 면허를 모두 취득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이론과 실무 역량이 요구된다.
이영창 학생의 비행기·헬리콥터 면허 동시 취득은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남해캠퍼스의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학생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영창 학생은 앞으로 한국항공서비스㈜(KAEMS)의 헬리콥터 정비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는 2018년 7월 설립된 국내 항공 MRO 전문기업으로 민항기 기체 중정비뿐 아니라 군용기와 회전익 정비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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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학생은 "항공정비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 진학 후 체계적인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비행기와 헬리콥터 정비사 면허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헬리콥터 정비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경남지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정비사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주현 항공정비과 학과장은 "이영창 학생의 성과는 고교에서 쌓은 기초적인 항공정비 역량이 대학의 전문교육과 만나 한 단계 더 성장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전문자격을 갖춘 항공정비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항공정비과는 지역 고교와의 연계교육을 기반으로 항공정비 관련 자격 취득과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항공 MRO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이영창 학생의 사례는 이러한 교육 방향이 학생의 구체적인 성과와 진로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