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발전후원회 3분기 정기회의와 대학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글로컬대학사업 성과 공유하고 지역 상생 방안 논의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1일(금) 15:20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는 지난 2일 교내 혁신학습지원실에서 대학발전후원회 2026학년도 3분기 정기회의와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훈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송한영 대학발전후원회장, 농협 남해군지부 유용재 지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회의에 앞서 열린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에서 농협남해군지부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의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농협이 대학의 발전과 지역사회 미래인재 육성에 힘을 보탠 것으로, 기부금 중 200만 원은 남해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남해캠퍼스의 지역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사업계획,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인력양성 프로그램,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대학의 발전은 대학 구성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발전후원회와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남해지역의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대학발전후원회는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협력 창구로서 대학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훈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송한영 대학발전후원회장, 농협 남해군지부 유용재 지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회의에 앞서 열린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에서 농협남해군지부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의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농협이 대학의 발전과 지역사회 미래인재 육성에 힘을 보탠 것으로, 기부금 중 200만 원은 남해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남해캠퍼스의 지역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사업계획,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인력양성 프로그램,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대학의 발전은 대학 구성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발전후원회와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남해지역의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대학발전후원회는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협력 창구로서 대학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