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학·남해교육청, 교육-취업-정주 선순환 사업과 아이빛터 '평가'
2026년 시범사업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선정에도 총력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8일(금) 15:52
남해군, 남해교육지원청,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교육부 주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연차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이 힘을 모아 지역 공교육을 혁신하고 인재 양성 및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남해 지역은 기초지자체 중심의 '1유형'에 선정된 이후, 군청, 교육지원청, 지역 대학이 긴밀한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연차점검 총평에서 남해 지역은 △학교를 중심으로 의견수렴과 소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지자체와 교육청 협력이 원활하고, 공동교육과정 및 공동학교 운영이 우수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
그동안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은 '아이빛터'를 중심으로 한 돌봄 체계와 초·중·고 공동교육과정을 구축하고,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와 연계해 지역인재의 교육-취업-정주 선순환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해왔다.
아울러 이번 평가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에 따라 △지역업체와 학교 간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 확대 및 의견수렴 체계 고도화 △군민과 교육공동체가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성과 확산 및 홍보 전략 구체화 등을 2026년 하반기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2026년 부로 공식 종료됨에 따라, 3개 기관은 시범사업의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장기적인 지역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세대 모델인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선정에 공동으로 역량을 모으고 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이 힘을 모아 지역 공교육을 혁신하고 인재 양성 및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남해 지역은 기초지자체 중심의 '1유형'에 선정된 이후, 군청, 교육지원청, 지역 대학이 긴밀한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연차점검 총평에서 남해 지역은 △학교를 중심으로 의견수렴과 소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지자체와 교육청 협력이 원활하고, 공동교육과정 및 공동학교 운영이 우수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
그동안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은 '아이빛터'를 중심으로 한 돌봄 체계와 초·중·고 공동교육과정을 구축하고,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와 연계해 지역인재의 교육-취업-정주 선순환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해왔다.
아울러 이번 평가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에 따라 △지역업체와 학교 간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 확대 및 의견수렴 체계 고도화 △군민과 교육공동체가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성과 확산 및 홍보 전략 구체화 등을 2026년 하반기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2026년 부로 공식 종료됨에 따라, 3개 기관은 시범사업의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장기적인 지역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세대 모델인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선정에 공동으로 역량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