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8일(금) 16:13
|
창선초등학교 48회 동기회(회장 임순옥)는 지난 11일 올해 칠순을 맞은 동기들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부산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동기들은 용두산 공원 꽃시계 앞에 모여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시작했다.
김종윤 동기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임순옥 회장은 "우리가 졸업한 지 57년이 지났다. 철없이 교정을 마음껏 뛰어놀던 어린아이들이 이제는 칠순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 세월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생각이 든다. 귀한 만남이 성황리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고 도와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환영사에 나선 김순생 부회장과 박명열 총무는 "졸업한 지 오랜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얼굴이 가물가물한 친구들도 있다"며 "오늘과 같은 만남을 앞으로도 자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탁세안(부산), 강용진(서울) 지역 대표들도 "반세기 전 코흘리개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함께 간직한 친구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많은 친구들이 참석해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어 한 명씩 앞으로 나와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진 다음 용두산 공원을 둘러본 뒤 전세버스를 타고 영도 흰여울문화마을과 태종대를 차례로 찾아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겼다.
오찬을 함께한 다음 트레킹과 만찬으로 일정을 이어가며, 학창 시절의 추억과 지나온 세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날 동기들은 용두산 공원 꽃시계 앞에 모여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시작했다.
김종윤 동기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임순옥 회장은 "우리가 졸업한 지 57년이 지났다. 철없이 교정을 마음껏 뛰어놀던 어린아이들이 이제는 칠순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 세월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생각이 든다. 귀한 만남이 성황리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고 도와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환영사에 나선 김순생 부회장과 박명열 총무는 "졸업한 지 오랜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얼굴이 가물가물한 친구들도 있다"며 "오늘과 같은 만남을 앞으로도 자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탁세안(부산), 강용진(서울) 지역 대표들도 "반세기 전 코흘리개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함께 간직한 친구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많은 친구들이 참석해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어 한 명씩 앞으로 나와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진 다음 용두산 공원을 둘러본 뒤 전세버스를 타고 영도 흰여울문화마을과 태종대를 차례로 찾아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겼다.
오찬을 함께한 다음 트레킹과 만찬으로 일정을 이어가며, 학창 시절의 추억과 지나온 세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