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02일(금)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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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재린 이의자
어둠은 적막을 울리 듯
캄캄한 언저리에
귀뚜라미 노랫가락 소리
청공은 잠자고
희미한 가로등 살며시
내려앉으며
한 점 구름 사이로 비췬
별들의 숨바꼭질
소리 없이 다가오는
바람에도 향기가 묻혀
가을을 노래하네요
이의자 시인프로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 창작문예대학 9기 졸업
-대한문인협회 신인 문학상
-대한문인협회 부산 향토문학상 동상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 동상
재린 이의자
어둠은 적막을 울리 듯
캄캄한 언저리에
귀뚜라미 노랫가락 소리
청공은 잠자고
희미한 가로등 살며시
내려앉으며
한 점 구름 사이로 비췬
별들의 숨바꼭질
소리 없이 다가오는
바람에도 향기가 묻혀
가을을 노래하네요
이의자 시인프로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 창작문예대학 9기 졸업
-대한문인협회 신인 문학상
-대한문인협회 부산 향토문학상 동상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 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