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남해군지부 · 군내 농축협 등, 독일마을 맥주축제서 '쌀심·밥심·농심천심' 충무김밥 나눔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16일(금) 21:07
지난 9일~12일, NH농협 남해군지부(지부장 유용재)와 남해군 관내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남해군연합회, 남해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쌀심·밥심·농심천심 충무김밥 나눔행사'를 열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심천심 운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남해군의 대표 가을 축제인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하여,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방문객들에게는 남해 쌀로 지은 밥맛을 현장에서 체험하도록 준비되었다.
유용재 남해군지부장은 "남해 대표 축제현장에서 남해군 농축협, 농가주부모임 등이 함께 우리 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따뜻한 밥심과 농심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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