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16일(금) 21:33
|
재부대서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수득)는 지난 11일 금정산 일원에서 2026년도 추계 산행 및 체육대회를 열고 선·후배 동문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오전 상마마을 입구에 집결한 동문들은 서명덕 자문위원으로부터 산행 코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가을 정취로 가득한 금정산을 오르며 망중한을 즐겼다. 산행을 마친 뒤에는 둥지가든으로 이동해 주은옥 사무국장의 사회로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수득 회장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선·후배 동문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며 "초등학교 교정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우리 동문 모두,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규필 총동문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협조 덕분에 회장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다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총동문회와 재부동문회가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김재은 고문은 "5회 동기생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고 이제 혼자 남았지만,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후배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정순 자문위원, 김윤기, 김규철 고문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회장과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동문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마음으로 모두가 힘을 보태자"고 덕담을 건넸으며, 김길태, 김경태, 주강윤, 류준범 고문도 건배사를 통해 동문회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기념식을 모두 마친 동문회는 오리불고기로 오찬을 함께한 뒤 족구와 피구, 윷놀이, 노래자랑 등 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선·후배, 동기 간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전 상마마을 입구에 집결한 동문들은 서명덕 자문위원으로부터 산행 코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가을 정취로 가득한 금정산을 오르며 망중한을 즐겼다. 산행을 마친 뒤에는 둥지가든으로 이동해 주은옥 사무국장의 사회로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수득 회장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선·후배 동문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며 "초등학교 교정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우리 동문 모두,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규필 총동문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협조 덕분에 회장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다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총동문회와 재부동문회가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김재은 고문은 "5회 동기생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고 이제 혼자 남았지만,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후배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정순 자문위원, 김윤기, 김규철 고문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회장과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동문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마음으로 모두가 힘을 보태자"고 덕담을 건넸으며, 김길태, 김경태, 주강윤, 류준범 고문도 건배사를 통해 동문회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
기념식을 모두 마친 동문회는 오리불고기로 오찬을 함께한 뒤 족구와 피구, 윷놀이, 노래자랑 등 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선·후배, 동기 간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