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남해지킴이,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활동

남해사랑의집 환경정화 및 입소자 격려, 동행 이어나가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23일(금) 16:33
81남해지킴이(회장 강영진)가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인 남해사랑의집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동행을 이어나갔다.
81년생 닭띠 회원들로 구성된 남해지킴이 20여 명은 지난 17일 남해읍에 위치한 사랑의 집에서 건물 청소와 함께 시설 주변에 산재한 잡초 및 칡넝쿨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강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현장봉사 등 의미 있는 일에 적극 앞장서는 81남해지킴이가 되도록 힘쓰겠다"면서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이 흘린 땀방울의 가치와 더불어, 소중한 우정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사랑의 집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아 시설 운영에 필요한 여러 작업이 있었는데, 81남해지킴이에서 전해주신 진심 어린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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