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사, 도의회 의장 취임 축하패 전달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23일(금)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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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경남향우연합회(회장 박정삼, 이하 연합회)는 지난 14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남의 발전과 도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연합회는 기념식에 앞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 준 경남도의회 의장을 예방하고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정삼 회장은 "경상남도라는 명칭이 사용된 지 올해로 1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도민의 날을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출향 향우들도 고향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경남의 발전과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박정삼 회장님과 회장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 고향 경남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향우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흔들림 없이 도정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박 준 도의회 의장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연합회 회장단 여러분의 열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예방을 마친 연합회는 도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명칭 탄생 130년의 역사를 되짚고 미래 세대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곰치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민 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시상, 축하 공연, 기념식 퍼포먼스, 도민의 노래 제창, 기념 음악회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된 기념식에 연합회 회장단도 행사에 함께하며 경남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고향 발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연합회는 기념식에 앞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 준 경남도의회 의장을 예방하고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정삼 회장은 "경상남도라는 명칭이 사용된 지 올해로 1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도민의 날을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출향 향우들도 고향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경남의 발전과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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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박정삼 회장님과 회장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 고향 경남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향우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흔들림 없이 도정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박 준 도의회 의장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연합회 회장단 여러분의 열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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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을 마친 연합회는 도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명칭 탄생 130년의 역사를 되짚고 미래 세대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곰치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민 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시상, 축하 공연, 기념식 퍼포먼스, 도민의 노래 제창, 기념 음악회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된 기념식에 연합회 회장단도 행사에 함께하며 경남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고향 발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