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김해남해군향우회 2026 체육대회 '성료'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23일(금)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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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남해군향우회(회장 이종수)의 2026 체육대회가 지난 18일 김해 한림면 체육공원에서 성료했다.
이날 오전 향우들은 단호박팀(읍·삼동), 마늘팀(남면·이동), 시금치팀(창선·설천), 유자팀(서면·고현)으로 나뉘어 윷놀이, 신발 멀리 날리기, 오리발 릴레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종목의 예선전을 치르며 승부를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이어진 개회식에서 이종수 회장은 "2년마다 열리는 체육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다. 소풍을 왔다 생각하시고 마음껏 즐기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취임 후 처음으로 대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히며 "고향은 여러분의 뿌리인 만큼 이번 대회가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우들의 단결된 힘이 고향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홍철 국회의원은 "향우들이 정을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남해와 김해는 같은 '해' 자를 쓰는 형제와 같은 인연인 만큼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진 뒤 종목별 결승전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어울림 한마당을 이어가며 흥겨운 분위기을 더했다.
향우들은 경기마다 응원과 웃음을 나누며 고향의 정을 확인하고, 세대를 넘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 종합 우승은 시금치팀이 차지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하영숙 향우가 1등을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오전 향우들은 단호박팀(읍·삼동), 마늘팀(남면·이동), 시금치팀(창선·설천), 유자팀(서면·고현)으로 나뉘어 윷놀이, 신발 멀리 날리기, 오리발 릴레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종목의 예선전을 치르며 승부를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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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개회식에서 이종수 회장은 "2년마다 열리는 체육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다. 소풍을 왔다 생각하시고 마음껏 즐기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취임 후 처음으로 대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히며 "고향은 여러분의 뿌리인 만큼 이번 대회가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우들의 단결된 힘이 고향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홍철 국회의원은 "향우들이 정을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남해와 김해는 같은 '해' 자를 쓰는 형제와 같은 인연인 만큼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진 뒤 종목별 결승전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어울림 한마당을 이어가며 흥겨운 분위기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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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들은 경기마다 응원과 웃음을 나누며 고향의 정을 확인하고, 세대를 넘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 종합 우승은 시금치팀이 차지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하영숙 향우가 1등을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