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로당 '금상'까지 석권... 남해 어르신들의 열정 빛났다.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30일(금) 16:46
|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지회장 정문한)는 지난 10월 27일 충남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회 전국 경로당예술제'에 경남 대표로 참가해 전국 18개 팀 가운데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에서 지역 대표로 선발된 18개 경로당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화합과 열정의 장으로 펼쳐졌다.
앞서 남해군지회는 지난 10월 7일 열린 '제30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경남 실버체육대회'에서 경남 시·군 20개 팀 중 당당히 '대상'을 차지하며 경남 대표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이어 개최된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실버 문화·체육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이날 경연에서 미조경로당 이선남 어르신을 비롯한 20명의 회원은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대표곡인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에 맞춰 역동적인 오프닝을 선보이며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그집앞' '환회'등 대중적인 곡에 맞춰 경쾌하고 절도 있는 라인댄스 율동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로 주목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미조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남 대회에 이어 전국대회까지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는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뜻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지회장 정문한)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해 주신 미조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를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에서 지역 대표로 선발된 18개 경로당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화합과 열정의 장으로 펼쳐졌다.
앞서 남해군지회는 지난 10월 7일 열린 '제30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경남 실버체육대회'에서 경남 시·군 20개 팀 중 당당히 '대상'을 차지하며 경남 대표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이어 개최된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실버 문화·체육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이날 경연에서 미조경로당 이선남 어르신을 비롯한 20명의 회원은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대표곡인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에 맞춰 역동적인 오프닝을 선보이며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그집앞' '환회'등 대중적인 곡에 맞춰 경쾌하고 절도 있는 라인댄스 율동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로 주목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미조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남 대회에 이어 전국대회까지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는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뜻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지회장 정문한)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해 주신 미조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를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