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1월 06일(금)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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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개최된 '부산바다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과 시민 등 1만2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남면 출신 85세 마라토너 한옥두 향우도 참가했다.
이날 오전 태풍의 영향으로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벡스코 야외광장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가볍게 몸을 푼 다음 광안대교 상층부로 이동해 부문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 향우도 거센 비바람에 굴하지 않고 힘차게 레이스를 펼쳐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고령에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향한 열정을 이어가는 모습은 다른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대회 최고령 완주자로 이름을 올린 한 향우는 "늙어도 뛰어야 산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달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전 태풍의 영향으로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벡스코 야외광장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가볍게 몸을 푼 다음 광안대교 상층부로 이동해 부문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 향우도 거센 비바람에 굴하지 않고 힘차게 레이스를 펼쳐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고령에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향한 열정을 이어가는 모습은 다른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대회 최고령 완주자로 이름을 올린 한 향우는 "늙어도 뛰어야 산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달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