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회, 최평욱·박효준 장군 초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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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회, 최평욱·박효준 장군 초청행사
남해미래신문 webmaster@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17년 10월 27일(금) 14:26
서울지역 남해 출신 경제인들의 친목회인 남경회는 지난 18일 용산구 이촌로에 위치한 열해(일식집)에서 최평욱 전 국군보안사령관(전 한국철도물류협회 이사장)과 박효준 전 국방부 특수정보사령부 사령관을 초대하여 감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원두 남경희 회장은 "나라와 고향을 빛낸 존경하는 두 분 향우님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며, 고향 후배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환영 인사를 했다.

이환성 남경회 전 회장은 "최평욱 장군님은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고 오늘의 코레일을 발전시킨 장본인이다. 박효준 전 국방부 특수정보사령부 사령관은 고향 후배들을 애정을 가지고 많이 챙겨준 자랑스러운 분이다. 남해군에 장성이 18명이나 탄생된 것은 두 분의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원도보다도 장성이 많이 나왔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평욱 전 사령관은 "남경희 회원들이 성공하여 돈을 잘 써야 빛이 난다. 경제인들이 후배들을 잘 도와 좋은 사업과 알자리 창출로 향우 세대들이 계속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초대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효준 전 사령관은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일수록 나라를 위해 투철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애국하는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자"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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