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19년 01월 25일(금)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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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진목국민학교동문회 신년하례회가 지난 1월 19일 세종문화회관 아티홀에서 박찬일 사무국장 사회로 70여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형규 초대회장, 박수기 2대 회장, 박효준 3대 회장, 박영관, 박천표, 류병준, 박재정 고문, 남해에서 온 이종갑 내곡이장, 박석남 동비이장, 여성훈 진목이장, 강호언 진목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박금식, 김명식 감사, 부산에서 온 박상진 재부동문회장 외 38기수까지 모두 소개했다.
구덕순 회장은 "오늘 낮 시간을 택한 것은 선배님들을 배려해서이다. 낮 시간 모임을 가진 것은 우리가 선두주자가 된 것 같다. 군향우회장과 재경진목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맡아 벅차지만 향우들과 동문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으니 많은 성원과 협조바란다"고 인사했다.
정형규 초대회장은 "모교는 20년 전에 폐교되었지만, 우리는 모교의 아련한 추억을 안고 모인 동문가족들이다. 구덕순 회장의 재경남해군향우회장 취임은 우리 진목인의 자랑이자 자부심이요, 긍지를 높여준 큰 선물이었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축하의 큰 박수를 보내자"고 축하했다.
박효준 2대 회장은 "구덕순 회장은 재경남해군향우회장으로, 진목국민학교 동문회장으로 열심히 봉사하는데 역시 구덕순 회장이 최고구나! 라는 소리를 듣게끔 노력바라며 고향에서 올라온 선후배 후배들 정말 반갑다"고 덕담을 했다.
강호언 진목국민학교 총동문회장은 "선후배님들! 4월 첫째 주 행사에 꼭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갖자"고 당부하고, 노래를 한 곡조 뽑았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즐기면서 기수별 노래자랑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동희, 유동연, 유동환 세 형제자매가 참석해 박수를 받았다. 남해에서 가져온 시금치와 집행부에서 선물한 깐 마늘과 시금치, 행운상품 등을 한아름 안고 귀가했다.
이날 정형규 초대회장, 박수기 2대 회장, 박효준 3대 회장, 박영관, 박천표, 류병준, 박재정 고문, 남해에서 온 이종갑 내곡이장, 박석남 동비이장, 여성훈 진목이장, 강호언 진목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박금식, 김명식 감사, 부산에서 온 박상진 재부동문회장 외 38기수까지 모두 소개했다.
구덕순 회장은 "오늘 낮 시간을 택한 것은 선배님들을 배려해서이다. 낮 시간 모임을 가진 것은 우리가 선두주자가 된 것 같다. 군향우회장과 재경진목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맡아 벅차지만 향우들과 동문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으니 많은 성원과 협조바란다"고 인사했다.
정형규 초대회장은 "모교는 20년 전에 폐교되었지만, 우리는 모교의 아련한 추억을 안고 모인 동문가족들이다. 구덕순 회장의 재경남해군향우회장 취임은 우리 진목인의 자랑이자 자부심이요, 긍지를 높여준 큰 선물이었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축하의 큰 박수를 보내자"고 축하했다.
박효준 2대 회장은 "구덕순 회장은 재경남해군향우회장으로, 진목국민학교 동문회장으로 열심히 봉사하는데 역시 구덕순 회장이 최고구나! 라는 소리를 듣게끔 노력바라며 고향에서 올라온 선후배 후배들 정말 반갑다"고 덕담을 했다.
강호언 진목국민학교 총동문회장은 "선후배님들! 4월 첫째 주 행사에 꼭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갖자"고 당부하고, 노래를 한 곡조 뽑았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즐기면서 기수별 노래자랑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동희, 유동연, 유동환 세 형제자매가 참석해 박수를 받았다. 남해에서 가져온 시금치와 집행부에서 선물한 깐 마늘과 시금치, 행운상품 등을 한아름 안고 귀가했다.

2026.06.05(금)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