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복 회장 "기수별 모임 활성화"
발행연월일 : 2019년 02월 28일(목)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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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창선중·고동창회(회장 이해복)는 지난 15일 명동 투뿔한우전문점(대표 김종대)에서 이해복 회장 선임 후 첫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종대(7대), 박석묵(8대), 강용진(9대). 김종욱(10대) 전임 동창회장, 서두진(22기), 김태곤(22기) 선배, 남해에서 올라온 38기 배이주 연합회장과 임원진 40여명이 참석했다.
황종성 사무국장 사회로 이해복 회장은 "지난해 송년회 이후 두 달 만에 만나선지 더욱 반갑다. 김종대, 박석묵, 강용진, 김종욱 역대 회장들과 선배님들이 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신 데 대해 힘찬 박수를 보내자. 오늘 39기 기수들까지 참석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올해 동창회의 큰 행사는 4월 둘째 주 모교에서 열리는 체육행사와 12월 송년행사인데 앞으로 동창회 행사를 어떻게 이어갈지 선후배들과 함께 의논하여 42기 후배들까지 동창회에 참여시키도록 노력함은 물론 기수별 모임을 활성화시켜 동창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종대 7대 회장은 "동창회는 선후배가 함께하는 울타리인 만큼 선후배들의 사랑과 존경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박석묵 8대 회장은 "이해복 회장과 황종성 사무국장이 잘 이끌어가도록 적극 참여하여 향우회와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강용진 9 대회장은 "모든 조직과 단체의 핵심은 봉사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화합하며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창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고 말했다.
서두진, 김채곤 선배도 "선후배 동문들이 적극 참여해야 동창회가 활성화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종욱 전임 회장은 "오늘 창선중?고 졸업식에 다녀왔는데 창선중 졸업생 13명, 타 지역 학생 33명으로 겨우 두 반이 되었다. 동창회에 관심을 가져 모교가 페교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이해복 회장과 임원진들이 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38기 배인주 연합회장은 "4월 둘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창선중·고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선후배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성대한 화합의 잔치가 되게끔 성원 바란다"고 부탁했다. 38기 정민욱 재경회장. 김소현 재경 총무도 선후배님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황종성 사무국장은 참석한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을 일일이 소개한 후 2월28일까지 기수별 회비를 완납해줄 것을 당부했다.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참가와 관련해 3월20일까지 버스 예약 인원을 파악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집행부에서 회원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니 기수 명단을 빠른 시일 내에 보내줄 것을 공지했다.
재경창선면향우회 체육대회 날짜를 의논한 결과 6월1일로 확정했다.
이날 김종대(7대), 박석묵(8대), 강용진(9대). 김종욱(10대) 전임 동창회장, 서두진(22기), 김태곤(22기) 선배, 남해에서 올라온 38기 배이주 연합회장과 임원진 40여명이 참석했다.
황종성 사무국장 사회로 이해복 회장은 "지난해 송년회 이후 두 달 만에 만나선지 더욱 반갑다. 김종대, 박석묵, 강용진, 김종욱 역대 회장들과 선배님들이 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신 데 대해 힘찬 박수를 보내자. 오늘 39기 기수들까지 참석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올해 동창회의 큰 행사는 4월 둘째 주 모교에서 열리는 체육행사와 12월 송년행사인데 앞으로 동창회 행사를 어떻게 이어갈지 선후배들과 함께 의논하여 42기 후배들까지 동창회에 참여시키도록 노력함은 물론 기수별 모임을 활성화시켜 동창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종대 7대 회장은 "동창회는 선후배가 함께하는 울타리인 만큼 선후배들의 사랑과 존경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박석묵 8대 회장은 "이해복 회장과 황종성 사무국장이 잘 이끌어가도록 적극 참여하여 향우회와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강용진 9 대회장은 "모든 조직과 단체의 핵심은 봉사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화합하며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창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고 말했다.
서두진, 김채곤 선배도 "선후배 동문들이 적극 참여해야 동창회가 활성화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종욱 전임 회장은 "오늘 창선중?고 졸업식에 다녀왔는데 창선중 졸업생 13명, 타 지역 학생 33명으로 겨우 두 반이 되었다. 동창회에 관심을 가져 모교가 페교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이해복 회장과 임원진들이 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38기 배인주 연합회장은 "4월 둘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창선중·고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선후배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성대한 화합의 잔치가 되게끔 성원 바란다"고 부탁했다. 38기 정민욱 재경회장. 김소현 재경 총무도 선후배님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황종성 사무국장은 참석한 임원진과 운영위원들을 일일이 소개한 후 2월28일까지 기수별 회비를 완납해줄 것을 당부했다.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참가와 관련해 3월20일까지 버스 예약 인원을 파악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집행부에서 회원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니 기수 명단을 빠른 시일 내에 보내줄 것을 공지했다.
재경창선면향우회 체육대회 날짜를 의논한 결과 6월1일로 확정했다.

2026.06.05(금)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