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제22기 남해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23개 강좌 656명 수료, '모듬북' 등 수료생 공연도
김동설 kds1085@nhmirae.com
발행연월일 : 2019년 12월 27일(금)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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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원(원장 하미자)는 지난 24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2기 남해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2019년 문화학교 수료생들과 강사진, 하미자 원장을 포함한 남해문화원 관계자,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내빈 등 수백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사보고와 경과보고, 문화학교 강사 소개 및 선물전달, 시상식 및 수료증 수여, 떡 케이크 절단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남해문화원은 △민화(강사 김무송) △요가(장진숙) △한국무용(김연우) △가요(류경순) △서예(신갑남) △바리스타(문준홍) △화전농악(이영이) △다도(이금숙) △색소폰 중급(김기태) △닥종이공예(조정옥) △라인댄스(윤희선) △가야금(박초연) △디카동아리(윤남성) △사군자(임채욱) △판소리(장영자) △경기민요(손명옥) △꽃차(조영주) △서예(이삼표) △색소폰 초급(박성숙) △오카리나(김기태) △한국무용(이명옥) △장구(손명옥) △서예(박홍빈) 등 23개 강좌가 열려 총 656명이 수료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디카동아리반 장덕범 씨와 남해군청 문화청소년과 장택석 씨가 문화학교 발전과 남해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남해문화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로 14년의 문화학교 강사생활을 마감하는 장진숙 선생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김연우 강사는 제9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 명무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하미자 원장에게 전달 받았으며 경기민요반 김윤옥 선생은 2019년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라이징 스타상'을, 화전농악반 이영이 강사는 제11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 장려상을 각각 하미자 원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
계속해서 23개 강좌 학생 대표가 나와 하미자 원장으로부터 수료증을 전달받았으며 하 원장과 내빈들이 나와 기념 떡케이크를 절단하는 것으로 행사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하미자 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우리 강사님들과 학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다. 얼마남지 않은 2019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좋은 남해문화원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또 장충남 군수는 "이번 문화학교 수료식을 기쁘게 생각하며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인사를 전하다. 군수로서 우리군이 큰 부자군은 아니더라도 문화만은 다른 지자체에 뒤지지 않는 문화강군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그 주역이 돼주시기를 당부한다. 저 역시 재임하는 동안 우리군의 문화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축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듬북(최정자 외 21명), 흥춤(엄이사자 외 4명), 김연우와 굴렁쇠전통연희예술단, 라인댄스반, 경기민요반, 판소리반, 오카리나반 등 문화학교 각 강좌 수료생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객석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남해문화원 문화학교는 1997년 문화관광부로부터 학교지정 승인을 받아 이듬해 제1기 문화학교를 시작했으며 2019년까지 22기 총 72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2019년 문화학교 수료생들과 강사진, 하미자 원장을 포함한 남해문화원 관계자,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내빈 등 수백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사보고와 경과보고, 문화학교 강사 소개 및 선물전달, 시상식 및 수료증 수여, 떡 케이크 절단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남해문화원은 △민화(강사 김무송) △요가(장진숙) △한국무용(김연우) △가요(류경순) △서예(신갑남) △바리스타(문준홍) △화전농악(이영이) △다도(이금숙) △색소폰 중급(김기태) △닥종이공예(조정옥) △라인댄스(윤희선) △가야금(박초연) △디카동아리(윤남성) △사군자(임채욱) △판소리(장영자) △경기민요(손명옥) △꽃차(조영주) △서예(이삼표) △색소폰 초급(박성숙) △오카리나(김기태) △한국무용(이명옥) △장구(손명옥) △서예(박홍빈) 등 23개 강좌가 열려 총 656명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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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디카동아리반 장덕범 씨와 남해군청 문화청소년과 장택석 씨가 문화학교 발전과 남해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남해문화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로 14년의 문화학교 강사생활을 마감하는 장진숙 선생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김연우 강사는 제9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 명무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하미자 원장에게 전달 받았으며 경기민요반 김윤옥 선생은 2019년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라이징 스타상'을, 화전농악반 이영이 강사는 제11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 장려상을 각각 하미자 원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
계속해서 23개 강좌 학생 대표가 나와 하미자 원장으로부터 수료증을 전달받았으며 하 원장과 내빈들이 나와 기념 떡케이크를 절단하는 것으로 행사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하미자 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우리 강사님들과 학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다. 얼마남지 않은 2019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좋은 남해문화원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또 장충남 군수는 "이번 문화학교 수료식을 기쁘게 생각하며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인사를 전하다. 군수로서 우리군이 큰 부자군은 아니더라도 문화만은 다른 지자체에 뒤지지 않는 문화강군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그 주역이 돼주시기를 당부한다. 저 역시 재임하는 동안 우리군의 문화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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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모듬북(최정자 외 21명), 흥춤(엄이사자 외 4명), 김연우와 굴렁쇠전통연희예술단, 라인댄스반, 경기민요반, 판소리반, 오카리나반 등 문화학교 각 강좌 수료생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객석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남해문화원 문화학교는 1997년 문화관광부로부터 학교지정 승인을 받아 이듬해 제1기 문화학교를 시작했으며 2019년까지 22기 총 72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6.06.05(금)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