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남해 발전에 힘 보태자"
발행연월일 : 2020년 01월 31일(금)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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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출신 변호사 모임인 남변회(회장 박형명 회장)는 지난 1월9일 서초동 혜림한정식에서 신년 첫모임을 열었다.
박형명 회장은 "고향 남해군이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다. 남해군이 인구도 증가되고 관광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우리 남변회 회원들도 작은 힘이나마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보물섬의 기를 받아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원들은 남해군이 어떻게 하면 인구를 늘일 수 있을지, 또한 관광휴양 남해만들기를 주제로 토론시간을 가졌다. 하창우 전 대한변협 회장은 "남해군이 점점 고령화가 되고 있어 걱정이다. 젊은이들이 모여들 수 있도록 군에서 사업을 추진해야한다. 마늘과 시금치도 좋지만 특용작물을 재배했으면 좋겠다. 또한 남해는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다. 지역의 특산물과 풍광, 인심과 문화 등이 브랜드가치를 높인다. 스쳐 지나가는 남해가 아니라 머무는 남해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형명 회장, 곽영철, 하창우, 신환복, 박지현 변호사가 참석했다.
박형명 회장은 "고향 남해군이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다. 남해군이 인구도 증가되고 관광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우리 남변회 회원들도 작은 힘이나마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보물섬의 기를 받아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원들은 남해군이 어떻게 하면 인구를 늘일 수 있을지, 또한 관광휴양 남해만들기를 주제로 토론시간을 가졌다. 하창우 전 대한변협 회장은 "남해군이 점점 고령화가 되고 있어 걱정이다. 젊은이들이 모여들 수 있도록 군에서 사업을 추진해야한다. 마늘과 시금치도 좋지만 특용작물을 재배했으면 좋겠다. 또한 남해는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다. 지역의 특산물과 풍광, 인심과 문화 등이 브랜드가치를 높인다. 스쳐 지나가는 남해가 아니라 머무는 남해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형명 회장, 곽영철, 하창우, 신환복, 박지현 변호사가 참석했다.

2026.06.05(금)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