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더하기봉사단, 지역복지시설에 물메기 무료 나눔 지속
정현진 단장,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
홍성진 선임기자
2026년 01월 02일(금)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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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어획량이 급감했던 물메기가 다시 남해 바다로 돌아오면서, 이를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주인공은 '행복더하기 봉사단'의 정현진 단장이다.
정 단장은 최근 몇 년간 물메기 어획량이 급감해 귀한 대접을 받던 물메기가 올해 들어 다시 풍어를 이루자, 이를 개인의 수익으로 돌리는 대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 단장의 선행은 남해군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
선구마을 동네어르신을 시작으로 ▲ 섬호마을회관 ▲ 남면 그루터기노인복지센터 ▲ 남면 노인회 ▲ 남해읍 보물섬복지센터 ▲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 등 지역 내 주요 복지시설과 어르신 공동체에 싱싱한 물메기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무료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는 새해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물메기를 전달받은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귀한 제철 물메기 덕분에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번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는 행복더하기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정현진 단장은 "몇 년 만에 다시 찾아온 물메기 풍년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을 뿐"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이번 물메기 나눔 외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주인공은 '행복더하기 봉사단'의 정현진 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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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단장은 최근 몇 년간 물메기 어획량이 급감해 귀한 대접을 받던 물메기가 올해 들어 다시 풍어를 이루자, 이를 개인의 수익으로 돌리는 대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 단장의 선행은 남해군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
선구마을 동네어르신을 시작으로 ▲ 섬호마을회관 ▲ 남면 그루터기노인복지센터 ▲ 남면 노인회 ▲ 남해읍 보물섬복지센터 ▲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 등 지역 내 주요 복지시설과 어르신 공동체에 싱싱한 물메기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무료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는 새해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물메기를 전달받은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귀한 제철 물메기 덕분에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번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는 행복더하기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정현진 단장은 "몇 년 만에 다시 찾아온 물메기 풍년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을 뿐"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이번 물메기 나눔 외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2(금)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