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1월 16일(금)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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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주지 승원 스님은 지난 2일,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에는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함은 물론, 교육과 일상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스님의 깊은 뜻이 담겼다.
승원 스님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남해군 사암연합회(회장 망운사 성각 스님)는 2025년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회 고려대장경 태권도대회' 기간 중, 승원 스님의 제안으로 남해군이 고려대장경 판각지임을 알리는 대회의 취지에 공감해 전국에서 방문한 참가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총 2,200개(2백만 원 상당)를 제공한 바 있다.
승원 스님은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을 넘어, 바른 마음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함께 배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과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 환경을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함은 물론, 교육과 일상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스님의 깊은 뜻이 담겼다.
승원 스님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남해군 사암연합회(회장 망운사 성각 스님)는 2025년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회 고려대장경 태권도대회' 기간 중, 승원 스님의 제안으로 남해군이 고려대장경 판각지임을 알리는 대회의 취지에 공감해 전국에서 방문한 참가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총 2,200개(2백만 원 상당)를 제공한 바 있다.
승원 스님은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을 넘어, 바른 마음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함께 배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과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 환경을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6.03.06(금)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