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지족 출신 홍원숙교수 남해문화원 방문
중국 촬영팀과 남해문화원 찾아…
'치유의 섬 남해'와 '중의학' 문화 교류 모색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22일(금)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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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삼동면 지족1리 출신인 홍원숙 상해중의약대학 국제교육학원 객좌부교수가 중국 현지 촬영팀과 함께 고향 남해를 찾았다.
지난 18일, 홍원숙 교수는 남해문화원(원장 김미숙)을 방문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김미숙 문화원장을 비롯해 박영경·황태근 부원장, 정경희·손명옥·서재심 이사, 김종만·고종남 감사 등 문화원 임원진이 참석해 홍 교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홍원석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중의학 발전과 한·중 의학 교류에 기여해 온 전문가다.
특히 한·중 수교 후 28년 만에 한국인 최초로 중국 상하이시의 최고 영예인 '백옥란영예장(Magnolia Gold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백옥란영예장은 상하이시가 경제·사회 발전 및 대외 교류에 공헌이 큰 외국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김미숙 문화원장은 고향을 방문한 홍 교수와 촬영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남해군과 상해중의약대학 간의 문화적 교류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번 홍 교수의 방문은 고향 남해의 문화적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향후 지역 사회와 해외 학계 간의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지난 18일, 홍원숙 교수는 남해문화원(원장 김미숙)을 방문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김미숙 문화원장을 비롯해 박영경·황태근 부원장, 정경희·손명옥·서재심 이사, 김종만·고종남 감사 등 문화원 임원진이 참석해 홍 교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홍원석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중의학 발전과 한·중 의학 교류에 기여해 온 전문가다.
특히 한·중 수교 후 28년 만에 한국인 최초로 중국 상하이시의 최고 영예인 '백옥란영예장(Magnolia Gold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백옥란영예장은 상하이시가 경제·사회 발전 및 대외 교류에 공헌이 큰 외국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김미숙 문화원장은 고향을 방문한 홍 교수와 촬영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남해군과 상해중의약대학 간의 문화적 교류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번 홍 교수의 방문은 고향 남해의 문화적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향후 지역 사회와 해외 학계 간의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26.05.22(금)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