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
14개의 특별 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등 진행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31일(금)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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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경남교육청 돌봄센터 늘봄남해 '아이빛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6. 아이빛터 여름방학 돌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학 돌봄은 방학 중 늘어나는 돌봄 수요를 충족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아이빛터 이용 학생 중 신청자 85명과 학교를 통해 추가 모집한 15명으로 총 1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방학 기간 학생들이 평소 학교 수업 중 접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특강을 구성하여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오전에 총 14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체험·공예·과학: 항공과학(글라이더·투석기), 안심 슬라임 만들기, 천·토탈·풍선·매듭공예 ▲신체·신나는 활동: 요가 성장 스트레칭, 신나는 스포츠 놀이교실, 요리 체험(팥빙수 만들기) ▲생태·정서 지원: 생태교육(식물 탐험대, 제비 배설물 받침대 만들기), 원예(반려식물 심기)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더불어 인접하고 있는 남해도서관 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한 반별 독서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독서 습관 형성도 함께 도울 예정이다. 오후 시간대에는 돌봄교실과 함께 총 17개의 방과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08:00~20:00)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점심 급식과 간식, 저녁 석식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남해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원활한 통학을 위해 남해초등학교 출발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남해군청 시니어클럽 및 자원봉사자, 특수교육 지원 인력을 적극 배치하여 안전하고 세심한 맞춤형 돌봄 환경을 구축했다.
남해교육지원청 정순자 교육장은 "방학 동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방학 기간 학생들이 평소 학교 수업 중 접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특강을 구성하여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오전에 총 14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체험·공예·과학: 항공과학(글라이더·투석기), 안심 슬라임 만들기, 천·토탈·풍선·매듭공예 ▲신체·신나는 활동: 요가 성장 스트레칭, 신나는 스포츠 놀이교실, 요리 체험(팥빙수 만들기) ▲생태·정서 지원: 생태교육(식물 탐험대, 제비 배설물 받침대 만들기), 원예(반려식물 심기)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더불어 인접하고 있는 남해도서관 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한 반별 독서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독서 습관 형성도 함께 도울 예정이다. 오후 시간대에는 돌봄교실과 함께 총 17개의 방과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08:00~20:00)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점심 급식과 간식, 저녁 석식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남해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원활한 통학을 위해 남해초등학교 출발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남해군청 시니어클럽 및 자원봉사자, 특수교육 지원 인력을 적극 배치하여 안전하고 세심한 맞춤형 돌봄 환경을 구축했다.
남해교육지원청 정순자 교육장은 "방학 동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026.07.31(금) 16:10











